사설모의고사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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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시코딱지 조회 1회 작성일 2021-10-08 09:38:2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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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때문에 수능 망했어요ㅠ (ft. 활용법)

사설 모의고사 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꼭 영상에서 강조한 내용을 기억해서 컨디션 조절 하세요!
-유튜브 관리자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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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쏭 : 그냥 아예 풀지 말라, 풀어라,가 아니고 시간 유지나 감 익히기 용으로 보고 점수에 연연하지 않는게 맞는듯
ㅇㅇ : 와 어제 사설풀고 멘탈터져서 울었는데ㅋㅋㅋㅋㅜ버리고 올해쳤던 모의고사들 이랑 기출틀렸던거 완벽히하고 시험장들어갈께요
02들 화이팅 N수도 화이팅 힘들었던만큼 그날은 웃길바랍니다 물론ㄴㅏ도.,,.
물지러가쵝오 : 와 이번 영상은 대박이다 심히 공감해요 평가원 기출집이 제일 깨끗하고 최고라고 생각해요 ..
설감 : 사실 알고있으면서도 약간 불안한게 수험생인데 멘탈관리해주는 영상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꼭 원하는 점수 받을수있게 멘탈 확실히 잡겠습니다!!
프리로로 : 사설은 그냥 공부자료입니다. 잘보든 못보든 의미가없는시험이죠.

재수생 사설모의고사 [재수][재수학원]

안녕하세요. 쎈케미입니다.
매월 치르고있는 모의고사에 스트레스 받고있을
우리 재수생여러분과 부모님들께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려용
#재수#재수고민#재수학원
pnation : 사설 처음 본 소감. 재수생들이 국어와 지구과학2가 무지 잘 되있다입니다.
이걸 확인한 계기가 된듯요...
장상연 : 그래도 저는 정시파이터인데 옆에 저보다 잘 본 사람들이 많으면 굉장히 신경 쓰여요
이래도 진짜 신경 안써도 되나요?

2022 수능 변화 난이도 예측 : 이투스네오 입시센터 박건영 센터장의 입시전략 #1

이투스네오 입시센터 박건영 센터장에게 들어보는 2022 수능 변화

줄어든 수능 EBS 직접연계율에 발맞춰 변화할 사교육 현실, 어떤 과목을 중심으로 보완해야 할까?

코로나 이후 두 번째 수능.
반전의 2021수능과 비교해 예측해보는 2022수능 난이도!

선택형 수능, 문이과 통합 수능으로 치러지는 첫 번째 수능
백분위를 고려한 선택과목 경쟁력 기르기까지,
이에 대처하는 대학의 입시 조건과 그 대안은?

교육 입시 전문 채널 스카이엔터에서는 교육 입시 전문가는 물론, 국내외 최상위 대학에 진학한 학생, 학부모의 학업 노하우까지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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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Kim : 구체적이고 명쾌한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합니다~!
김재욱 : 대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스파게티 : 7:50
kun young Park : @Luke Lee 댓글에 대한 반박, 박건영입니다.
-위 영상은 수능난이도를 예상한 것입니다.
3월 4월 모의고사를 두고 댓글을 달았군요
그런데 이번 6평 국수영 출제를 살펴보겠습니다.

*국어출제 쉬운편: 과거와 달리 부정질문, 즉 아닌 것 찾기 같은 헷갈리지 않도록 하는 질문유형이 27개로 증가한 변화가 있음.
*수학 어려운 편: 선택과목은 대체로 쉬웠으나, 공통과목에서 이과에 다소 유리하게 출제되었다는 평
*영어 다소 어려운 편: ebs연계 50% 축소로, 체감난도 전혀 없었다는 평과 과거 평가원 스타일은 아니었다는 평

-평가원 모의고사의 의미
:과거 일제고사가 있었던, 시절은 학생들의 학력을 측정하고 예상할 수 있었고, 사설모의고사를 학교에서 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전국단위 서열평가를 할 시험은 평가원 시험이 유일합니다.
:6평은 출제기관에게는 학력수준의 파악과 변별력의 분석이 가능한 시험입니다. 특히나 올해는 선택형 도입 첫해이므로, 더욱 수능 출제에 참고할 것입니다. (모평은 수능이 아닙니다.)

[문이과 격차]
3월 학평에서 벌어진 문이과 국어수학 만점자 표점의 격차는, 6평에서는 줄어들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울러 선택과목에 대한 조절과 공통과목에 대한 난도 조절은 지속적으로 연구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게 내서 그 편차가 커지게 내는 시도는, 출제기관의 책임이 큽니다.
그런 바보가 있을지...

[수학 선택의 실상]
상위권의 수학의 표점, 문이과 표점 차이는 있고, 등급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상위권은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반면에 문과 상위그룹이 이과 상위 그룹에 아래에 자리하면서..이과 중위그룹이 다시 그 아래로 내려간 것도 살펴야 합니다. 중위권 이과는 마찬가지로 최저가 문제입니다. 그리고 문과 수시 최저는 원래 낮았지만, 올해 다시 수정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서강대 문과 등

[문이과 교차?]
이과 상위누적 5~6%면, 전년도에 서성한 라인 또는 중경라인 이었습니다. 이들의 성적이 올해 문과 2~3%대로 보자면 문과 정시 지원라인은 경희대 그 아래로 예상합니다. 과연 교차로 넘어올 흐름이 보일지 이런 말도 첨언하고 싶습니다. 정시가 늘고 약대가 선발에 들어오면서..이과의 교차?유혹보다..상위권 이공계와 약대에 대한 도전이 더욱 거세질 것입니다.

그리고 예의.
kun young Park :  @Luke Lee  수험생의 심리? 간판을 바꿔달고 싶은 심리를 말하는데.
나는 아이들에게 중앙대 공대가느니 보다 서강대 상경을 써라, 성대 공대보다는 연대 인문쪽으로 가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현행 입시의 추세는, 정시확대 만이 아닌, 아이들의 미래의 직업과 소질을 고려하는 선발 방식도 있습니다. 아울러 나는 학생의 욕망에 맞춰서, 합격을 해결해주는 청부사가 아니라는 관점입니다. 머리보다 꼬리라도...간판?
특히 올해는 선택형 수능제도의 점수도출 결과가 그런 욕망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마치 수학표점이 높게 나와서, 문과로 교차한 다음에, 다시 반수해서 의대 가려는 욕망이 있는 아이들도 일부 있겠죠. 이를 자연계 학생 전체로 일반화할 만한 일인지.. 반수?
나는 그들의 세세한 욕망에 조언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길게 멀리보다는 이야기와 더불어, 올해는 실제로 수능의 난도조절 가능성과, 최종적인 수능응시 재학생 집단의 공통과목 변수, 신설된 약대 정시를 고려한 입시판도를 보라고 말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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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모의고사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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