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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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게미 조회 0회 작성일 2021-11-25 09:35: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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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평가원 3등급도 안 나온 네가 기출문제를 접어야 하는 이유

6월 평가원 보느라 고생 많았어!
본인이 공부 한 것 만큼 성적이 안 나와서 속상했지?

그 이유를 말 해줄게!
수학강사 혜기 : 같은 수학강사로서 너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ㅎㅎ

3등급 미만 학생들에게 기본문제부터 풀라고 하면 대부분 못마땅해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
학생들에게 쎈 B의 대표유형 수준의 문제들을 직접 타이핑한 뒤,
시험지 형태로 만들어서 풀어보게 합니다.
(쎈B 문제라는 사실은 숨기고요)

당연히 많은 학생들이 능숙하게 풀어내지 못하고, 막히는 문제들도 꽤 발생합니다.

"그거 쎈B 대표유형 문제야"

학생들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학생 본인이 필요성을 직접 인지하게 하기 위해 이런 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n기출 3점' 교재가
본인의 기본기를 테스트하기에 좋은것 같아요.

기본문제부터 꼼꼼하게 쌓아나가며 오늘하루도 열공하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수학에 관한 모든것 -수강원TV : 좋은 내용입니다~ 수험생들 잘 듣고 좋은결과 있길바랍니다 아직 변화를 줄 수 있을만큼 시간이 남았어요
Byeong-jin Jeon : 선생님 감사합니다. 의대목표로 늦은나이에 공부중인 nnnnn수생입니다. 만점 목표로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곧 6월인데도 저를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이 11월까지 정석만 돌릴꺼라 하셔서 그 말씀듣고 혼란이 왔었는데 왜 그분께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네요. 물론 저는 대학에서 공업수학까지 다 배웠었고 대학 칼큘러스는 지겹도록 봤어서(물론 3~4년 전 이야기) 이제 6월부턴 기출로 넘어가야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3등급 이하는 아니지만, 예전 재수시절 강남종로학원에서 지금도 대치동 1타라 불리시는 분의 수업을 들었음에도 간당간당한 1등급이 왔다갔다 했었습니다. 매일 엄청난 양의 문제를 풀고 그에대한 다양한 문제풀이 방식을 배웠음에도 그 이상 성적이 오르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암기식 문제풀이의 비효율성을 과거에 경험했던터라, 지금 땅우쌤의 말씀이 더 크게 와닿네요
수성구 클라쓰 : 뼈때리는 내용들
잘 봤습니다~~

4등급 이하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근일 : 저도 이 영상 보고 제 생각 한번 보태보고 싶습니다. 저는 고3 현역이고 기출분석은 겨울방학부터 바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과목은 베이스가 잡혀있는 상태로 들어갔지만 미적분은 ㅁ자도 모르는 상태로 비로 시작해버렸는데 그래도 수2라는 과목을 배웠기 때문에 최대한 따라가려고 당시엔 이를 악물고 했었습니다. 그 기간동안 제가 느낀 바는 평가원 수능 기출문제를 처음 볼 때 진지하게 고민하고 애를 쓸 때 수학 실력이 제일 많이 는다고 생각해요. (어느 정도 아주 킬러를 제외하고 기본이 되어있을때) 이런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주변에서 추천받고 선생님께 조언을 그렇게 받은 뒤 어느 정도 난이도가 있는 문제는 최소 20분 혹여나 당 해년도 킬러를 접근한다면 진전이 없어도 1시간정도는 끄적대며 생각을 했는데 처음엔 시간 버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만큼 수학 실력이 오르는 게 체감이 되었습니다. 근데 만약 그 기출문제를 기본도 없고 영상 언급처럼3등급 이하 학생들이 본다면 후에 그걸 보더라도 처음 본 기억이나 풀이같은 게 처음 볼때에 비해 남아있기 때문에 배우는 효과가 위에서 제가 언급한 만큼 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 영상에 동의합니다.

혹시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 거라면 대댓글 남겨주세요. 저만 이랬나 생각도 들어서... 혹여나 제가 이상했으면 댓글 지울게요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기출문제를 정복하자!! (교육과정 평가원, 기출문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 그리고 "기출 문제가 중요하다"
유명한 강사님이나 선생님이 항상 하는 말이죠.
수능, 공시, 임용고시등 다양한시험문제들은 이 교육과정 평가원이
직접 출제하거나, 감수 및 지도를 하는데요.
교육과정 평가원이 바로 출제자라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그럼 이 교육과정 평가원의 문제 스타일을 이해하고 파악한다면
합격에 더 가까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영상에서 교육과정 평가원의 기출문제들을 2가지로 분류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제안합니다.
drec : 00:40 종과 횡
1:12 종의 문제 난이도
1:50 횡
2:10 횡 난이도
2:40 청킹=출제자 출제방식=공부방향
3:45 효과적 청킹 방법-스스로 해보기
DW Park : 너무 유익한 영상 감사합니다.. 아래댓글 답안또한 너무 도움이되는데요..
저도 이번에 임용을 쳤지만 어려운문제를 해결하려하다보니 쉬운문제에서 이상하게 해석해서 날려버렸어요ㅠㅠ 적절한 사고의틀을 가지라고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김동준 : 다양한 주제로 개념을 다루기...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말랑콩떡 : 틀리면 안 되는 문제를 틀리지 말자
중요 개념과 기출 위주로
기출이 무조건 우선
HJKwon : 이 형 영상을 너무 늦게 알았네...작년에만 봤었어도... 좋아요 구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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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험생 파이팅!❤️
hyun : 생선님 밥 먹는거 신청하고싶었는데ㅜ 지방러라 너무 멀구(현역이라 학교도 가서ㅜㅜ 앞타임이면 시간 맞춰서 못가고... 뒷타임이면 집에 너무 늦게와서 다음날 학교가...ㅜㅜㅜ) 이번주 주말에 논술이 있어서 신청 안했어용ㅜ 그냥 국어치고나서 멘탈이 너무 갈렸고... 저는 시간안에 문제 푸는게 너무 힘드네요... 담금질에 있는 가형 킬러도 먼저 풀어내고 들었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걍 1교시 국어에서 멘탈 나간게 너무 컸던것같음... 정시러라 더 그랬고 국어가 제일 믿던 과목이었어서 더 그랬음... 현역이라 이런 압박감을 처음 느껴본것도... 진짜 평소같았으면 쉽게 풀렸을 문제도 이상하게 풀었고 그 문제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썼었음... 조급해지니깐 더 안풀리고 실수도 많이 함...ㅜㅜㅜ 진짜 너무 슬프다... 하 제발 국어 2 뜨길 바라고... 수시 붙었으면 좋겠다... 수시 넣을땐 면접, 논술 안가야지 하고 넣었던건데ㅋㅋㅋ 이게 간절해질줄이야... 수능 문제는... 지금 다시 보기도 싫어서 안보는중... 국어 다시 봤다가 내가 실수한거 발견하니깐 더 미치겠음...
양양이세바리 : 생선님 말씀 맞는 게 저는 사실 69때 미적 84밖에 못 맞고 간신히 1등급 턱걸이 하고 그랬었고, 2등급으로도 떨어져 보고, 실모 풀때도 84~88, 가끔 92 이런 수준 밖에 안 됐는데 올해 수능 풀 때 30번 하나 못 푼 상태였고 20분 남아서 어머 이번에 1등급 96 되는거 아니야? 이거 못풀거같은데 못풀면 2등급 나오는건 아니겠지ㅠㅠㅠ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답.... (결국 그거 30번 못 풀었습니닼ㅋㅋㅋㅋ) 그리고 나와서 친구들 채점 보니까 전 30번 틀렸는데 애들은 100점 맞고 그러니까 진짜 물수능이였구나.... 어쩌지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컷을 보니 80점대 초중반이더군요..... 물론 이번 수학이 어려웠을 수도 있고, 또 1교시에 봤던 국어에서 다같이 핵폭탄을 맞은 상태에서 봤기 때문에 컷이 낮게 나왔을 수도 있을 겁니다. 사실 이번 수능 공부할 때 선생님들께서 '기본이 중요하다, 킬러도 다 기본의 총 집합체일 뿐이고 거기에 생각하는 능력을 가져야 되며, 너희들이 모르는 개념들이 아니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 겨울방학때부터 수1수2 기본 공부 다시 하고 사소한 조건들도(범위, 등호 포함 등) 빠뜨리지 않고 제 것으로 충분히 체화한 후, 기출 및 여러 실모들을 풀어가면서 생각하는 과정을 많이 거쳤던 것 같습니다. 즉, 유형별 스킬 써서 푸는 문제들은 기본이고, 요즘 4점짜리는 추론형 문제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어서 그러한 연습들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023 수능을 준비하는 예비 고3분들이 이 댓글을 볼 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수학이 싫고 어렵다 한들 거부하시지 마시고, 난 수학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꾸준히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수학 포기하시지 마시고 개념 충분히 숙지하고 생각을 유발하는 문제들을 많이 접하면 거의 무조건 수학 성적 오를 겁니다!!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깐 모두모두 화이팅!!
for 2022 Headed : 국어를 2번이나 망해서 인생은 끝났지만 재수까지 하는 동안 평가원 수학에서 6연속 100점을 맞은 지나가는 재수생입니다. 전체적으로 선생님 말씀이 맞기는 합니다만 2021학년도 6평부터 2022학년도 수능을 치르는 동안 느꼈던 난이도 순서는 2021 수능>2022 수능>2022 9평>2022 6평>2021 9평,2021 6평이었습니다. 작년 수능만큼 충격과 공포의 수학은 아니었지만 올해 수능은 계산량이 꽤 많았던 것 같고 절대 틀리면 안 된다고 막 긴장하면서 푼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많이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앞 국어 시험에서 정신이 혼미해진 수험생들 입장에서는 더 쉽지 않았을 것 같네요.
실제로 풀면서 저는 9번, 22번(그냥 제가 말림), 28번 정도가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장재은 : 자고로 학생때 느끼는거지만 수학잘하는 애들은 증명까지 다 할줄 안다 앞으로는 유형을 외워서 푸는 것으로는 이제는 안먹힌다는 얘기네 무조건 많이 풀어서 되는것도 아니고 앞으로는 양보다는 질로 나가야한다 ... 정승쌤 진짜 맞는말만 하신다
Jason Ahn : 쌤 말씀에 정말 공감하고 이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그대로 대학 공부 할 수 있는 능력 시험이 수능이니깐 혼자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 고득점 받는게 맞지, 유형외우고 스킬익히고 찍어주는거 문제로 통채로 외워 기계적으로 계산하는게 무슨 수학이겠습니까

... 

#평가원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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