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어시대의민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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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기사단 조회 144회 작성일 2020-07-18 09:29: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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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영어가 세계 공용어일까?_[SES Production]

인트로 BGM : Vexento - Masked Raver
BGM : Radiant Life - Platinum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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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스튜디오 : 세계를 우리가 정복하면 한국어가 세계공용어가 될겁니다
서효석 : 영어가 왜 어려운가? 나는 이해하지못한다
San 20 : 우리도 영어공용화 해야한다.
서민정책이다.
고운아침 : 아시아의 공용어는 중국어가 되야죠. 중국어는 한문과 함께 우리가 열심히 배워야 하는 언어입니다. 지금은 중국공산당 때문에 악감정이 많아서 그렇지 중국어는 동아시아의 핵심 언어임에 분명합니다.

그리고 급식님들 \^^/제발 여러분 공부 안하고 쳐 논거하고 애국심하고 결부짓지 마세요. 그건 안 한게 아니고 못한거고 게다가 더럽게 선생님께 반항한 흑역사 12년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이름도 한자로 못쓰고 간단한 거속시 방정식 문제도 못풀고 영어로 동화책 하나 못읽고 한국 인물중에 세종대왕 이순신 빼면 누구하나 아는 사람도 없고 중국어로 말한마디도 못하고 그리고 사회에 불만은 엄청나게 많아요. 니가 사장님이라면 이런 사람 뭐에다 쓰겠어요? 자격증 공무원시험 어학능력? 컴퓨터 실기? 뭔 소리진지 알아는 들으세요? 그래놓고 맨날 대통령이 어쩌구 저쩌구\^^/ 대통령이 백번 바뀌어도 니들 오토바이 퀵보드일주 인생은 절대 안변할거에요.니가 사장이라도 그런 사람 자리 내주고 싶지는 않을 거 아네요?

학교에서 너 공부 못했지? 어디가서 재앙 좌빨타령하지 마라.
대한민국 : 영국은 나한테 도움준 적 1도없음
우리 학생들이나 영어로 괴롭힘
그 녀석 식민지로 삼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
Monocle : 영국이 대제국을 건설했기때문.
키웅새--청소년 안티페미 유튜버 : 식민지배를 받은 나라중 가장 짧게 식민지배 받은나라 TOP10해주세요
CYH : 중국어를 33개국에서 쓴다고?? ㄷ
할짝낼룸 : 이새끼도...개좌빨새끼네ㅋㅋㅋ
AI human destruction robot : 미국은 영국땜에 만들었고 미국은 그냥 여러나라 인종들이 사는곳임

인공어

인공어, by Wikipedia https://ko.wikipedia.org/wiki?curid=11975 / CC BY SA 3.0

#인공어
인공어

인공어(人工語)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자연어와 달리 한 사람이나 여러 사람의 의도와 목적에 따라 만든 언어를 말한다. 영어로는 constructed language라고 하며, 줄여서 conlang(콘랭)으로 흔히 쓰인다. 한국어로는 인공언어 또는 인공어, 인조어, 창작어와 같은 여러 명칭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인공어가 가장 널리 쓰인다. 다만, 넓은 의미에서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사용하는 컴퓨터 언어들도 인공 언어(인공어)라고 부르나, 인간 상호의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점에서 이들 컴퓨터 언어와는 구별된다.

인공어는 사용 목적에 따라, 개인적인 사용 또는 소설 등에서의 쓰이는 예술어와 세계 공용어를 목적으로 한 국제어 등으로 나뉜다. 서구의 인공어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제까지 가장 널리 알려진 인공어(국제어)의 예는 에스페란토로, 당시의 출판 인쇄물에 의한 적극적인 보급, 근대산업화와 국제주의의 영향 등에 따라 비교적 널리 보급된 예외적인 사례이다.

국제어 외에 예술어로는 J.R.R. 톨킨의 작품 세계에 나오는 엘프어(꿰냐, 신다린), 스타워즈, 스타트랙 시리즈 등의 SF 물에 나오는 외계인 언어 등이 잘 알려졌으며, 이들 언어는 작품의 인기와 더불어 인공어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 공헌하였다. 컴퓨터와 인터넷이 보급됨에 따라 상당한 금전적 투자가 필요한 출판물과는 달리 누구나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게시판 등을 통해 인공어를 공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현재 인공어의 수와 종류는 매우 많고 다양하다. 서구에서는 이미 취미 또는 여가 활동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에스페란토, 이도, 인터링구아, 노비알, 볼라퓌크, 클링온어, 신다린과 같은 다양한 인공어 위키백과들은 이들의 활발한 활동을 가늠케 한다.

인공어 개발의 역사는 크게 전근대, 근대와 현대의 세 단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전근대 시대의 인공어 사용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12세기 독일의 수도원장이었던 힐데가르데 데 빙겐이다. 그녀는 링구아 이그노타라고 불리는 23개의 알파벳과 1,011개에 달하는 비밀 어휘를 종교적 목적(신비주의)에 사용했는데, 이것은 기존의 라틴어 문법에 새로운 어휘를 교체하는 방식이었다.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건축 이래에 하나의 공통된 언어에 대한 희구 또는 관심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을 매혹해 왔는데, 유대교 신비주의인 카발라는 바로 이 사라진 공통의 언어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켜 왔다. 기독교계에서의 이상적인 언어에 대한 관심은 단테가 쓴 속어론에서 제시된 바 있으며, 에스파냐의 철학자 라몬 룰은 기독교 신앙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언어를 구상하고 있었다.

르네상스 때에는 이러한 종교적 이상 언어들에 대한 연구는 마법적 또는 신비주의적 텍스트로 옮아갔는데, 보이니치 문서도 이런 종류일 것으로 추정한다. 또한, 신비주의적 텍스트는 그 뒤에 연금술사와 장미기사단 등이 계승하는 데 기여했으며, 음악적 언어 또한 신비주의와 결합하여 나타났다. 1817년에 발표된, 음을 언어적 구성요소로 삼은 솔레솔같은 인공어는 르네상스시기의 조류를 재반영한 것이다. 르네상스 시기의 또 다른 기류는 고대 이집트 문자와 한자와의 접촉이었는데, 음에 관계 없이 뜻이 고정되는 표의적 요소와, 서로 다른 여러 나라(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등) 사이에 통용된다는 공용성에 매혹된 이들은 완벽한 문자를 통한 이상적 언어에 관심을 가졌다.

17세기에 접어들면서 철학적 또는 선험적 연역어가 부상하였다. 라이프니츠 등 저명한 철학자들은 자연어의 불명료함과 중의성을 없애고 언어를 나무모형에 따라 대분류-중분류-소분류식으로 체계적, 계통적으로 나누는 모델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이들 모델은 말할 때의 직관성과 편의성이 거의 고려되지 않아서 실제 쓰이기 어려웠다. 이들 모델은 발화-수신을 전제로 한 언어보다는 항목 분류나 수식에 더 어울렸으며, 후대에는 점점 극단화되어 대단히 축약된 일...

소설가 복거일의 달러 통화 공용화 한국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화폐 개발 촉구2018 02 16

https://steemit.com/kr/@homosat1/3mz1br
복거일(卜鉅一, 1946년 3월 20일 ~ )은 충청남도 아산군 출신의 작가로, 소설과 시, 수필 등을 집필했다. 대전상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복거일은 대전상업고등학교(현 우송고등학교 전신)를 거쳐 서울대학교 상대 경제학과를 나온 뒤 중소기업은행을 비롯하여 기업, 연구소 등에 16년간을 근무하다가 1983년에 소설창작에 전념하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자유생활을 선언하였다. 1987년 소설 《비명을 찾아서》로 등단하였는데 이 소설은 대체역사소설로는 드물게 한국 주류 문학계에서 관심받는 소설에 속한다. 이후, 소설에 국한하지 않고 시와 소설을 다수 발표하였다. 그리고 대표적인 보수논객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 발표한 수필집 '현실과 지향'에서부터, 한국에서는 드물게 자유주의/자본주의의 전파에 앞장서는 보수내 지식인으로서 활동해 왔다.
그는 한국어 와 함께 영어를 국어로 사용하는 '영어 공용화' 제안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었고, 원화 대신 달러를 통화로 채택하자는 주장으로 탈민족주의를 주장했다. (본인 스스로는 이것을 열린 민족주의라고 표현)
2006년 문화미래포럼이란 비정치적, 자유민주주의, 정부비지원의 기치의 문화단체를 설립하였다.
현재 암투병(간암) 중에 있지만 치료를 거부하고 치료를 받기보다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집필에 매달리는 쪽을 택하여 신문에 보도되기도 하였다.
복거일은 세월호 침몰 사고를 19세기 영국의 정치가 액턴 경의 얘기를 빌어 ‘권력은 부패하는 경향이 있고, 절대적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라고 평하였다.

오랜 기간동안 식민 지배를 받았던 영어 공용화 국가의 예는 다음과 같다.
영어는 약 60개국 이상, 또는 3억 8천만 명 이상이 모국어나 제2언어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곳에서는 영어를 또 하나의 모국어로 사용하자는 영어 공용화를 주장하거나 실시하고 있는 곳도 많다.
현재 전 세계 언어는 약 6,800여 개가 존재한다. 하지만 세계 언어의 약 95% 정도 이상은 거의 빈사상태에 있는 언어이고 오직 4%의 언어만이 약 10만 명을 넘는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그 많은 언어들 중에서 영어가 현재의 위치까지 부상한 데에는 미국의 위상이 높아진데 기인한다.
싱가포르는 1867년 대영제국의 식민지로 편입되었으며, 필리핀은 1512년부터 400여 년간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고 1898년부터 50년간은 미국의 지배하에, 그리고 2차대전 기간 동안에는 일본의 점령하에 있었다. 또 인도는 1488년에 바스쿠 다 가마가 인도 항로를 발견한 뒤부터 포르투갈,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이 들어왔다. 그 후 1757년 플라시 전투를 계기로 영국이 패권국가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필리핀이나 싱가포르의 경우는 미국 문화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대한민국도 미군정 시기에 3년 동안 영어가 한국어와 함께 공용어였다.
영어 공용화를 실시한 나라(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들을 살펴보면 이들 나라의 공통점은 영어 공용화를 국가 경쟁력 측면이 아닌 민족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국가 통합을 이루기 위해 실시했다는 점이다.

필자는 자국어로 소설을 쓰는 소설가가 영어 공용화를 주창한 것이 놀랍다. 그런데 복거일씨가 말한 달러 공용화는 받아들일만하다.
복거일씨는 2006년 3월 라디오 인터뷰에서 “말로만 세계인이고 세계와 하나의 커뮤니티가 됐다고 하는데 도덕적 잣대는 거기 못 따라간다. 세계인이라면 규범적으로 영어를 쓸 도덕적 책무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환차손이 엄청나 우리 경제가 엄청나게 흔들리고 환율 방어 손실이 많다”며 달러를 통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이 주장도 의미가 없다. 외환 위기 극복을 위해 통화를 교환하는 것이 있다. 통화 스와프(currency swap)란, 통화교환(스왑)의 형식을 이용하여 단기적인 자금 융통을 행하기로 하는 계약을 뜻한다. 통화스왑은 통화라는 기초자산을 스왑 계약이라는 방식으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스왑은 '바꾸다, 교환하다'는 의미가 있다. 국가간의 통화스왑 협정은 두 나라가 자국 통화를 상대국 통화와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한중은 싸드 배치문제나 북핵등 여러 상황, 한일 스와프는 강제 위안부 문제나 소녀상, 기타 무제등으로 외교적 문제로 또 문제가 된다.
그런데 만약 1997년 IMF로 강제로 달러를 빌려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금모으기로 국민 자본이 유출되는 사태를 생각해보며 한국은행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런데 사실 그들이 가진 것은 금을 가진 증서이며, 또 미국이 아이엠에프때 일본에게 한국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라고 했듯이 금을 못 팔게 누가 압력을 넣을수도 있다.

물론 달러가 좋겠지만 그것도 달러 변동이 있으니 달러에 몰빵할수도 없다. 필자가 가장 좋게 생각되는 것은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암호화 화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1초도 안되게 거래소에서 거래가 매우 금방되며 거래소에서 한화로 출금을 할 경우 10분 이내로 돈으로 빼올수 있다. 또 비트코인은 세계 많은 나라에서 거래되고 또 초인플레이션으로 짐바브웨에서는 프리미엄을 가지고 거래가 매우 쉽다.
그러니 달러 공용이니 통화 스와프를 맺어 강대국에 굽신굽신 하느니 차라리 자주국방처럼 비트코인이나 라이트코인등을 많이 정부에서 비축해 놓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서 한국은행에서 직접 여러 가지 암호화폐 원화를 만들고 홍보하며 핀테크 산업과 접목하어 세계 기축통화 반열에 스스로 오르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1971년 이래로 절대 금과 태환이 폐지된 사기화폐인 달러 때문에 다시 무지하고 치욕적인 IMF를 겪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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