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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세컨드 조회 155회 작성일 2020-07-15 23:54: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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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도 강타한 코로나19…예비부부들 '울상'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예식장도 강타한 코로나19…예비부부들 '울상'

[앵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결혼식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걱정이 산더미입니다.

계약 내용을 변경하거나 취소하는 경우 과도한 위약금을 물거나 아예 변경이 불가능한 사례도 있습니다.

신현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결혼을 2주 앞둔 예비신부 A씨는 걱정이 많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하객들이 예식장을 찾기 꺼리기 때문입니다.

A씨는 예식업체에 계약 시 지불을 약속하는 최소 보증인원을 변경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행사 2주 전 지불보증인원을 재확인해 확정한다는 계약내용에 따라 2주 전에 연락했는데도, 업체는 '변경을 해줄 이유가 없다'는 입장만 내놓았습니다.

[ A씨 / 예비신부] "저도 그렇고 남자친구, 부모님도 못 오시는 대로 그냥 돈을 다 내자 마음은 먹은 상태인데, 예식장이 영업을 하는 행태가 너무 불쾌한 거예요…"

A씨처럼 결혼을 코앞에 둔 예비부부의 걱정이 큰 상황.

하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피해를 구제받긴 어렵습니다.

예식업의 경우 예식 예정일 90일 전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에만 전체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 보증인원 축소 관련 분쟁이 발생했을 때 적용할 해결기준도 없습니다.

[김주원 /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처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불안해하는 소비자들의 보증인원 축소 관련한 상담,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요. 소비자들의 피해에 대해서 보상처리를 해줄 수 있는 방안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는 "지급보증인원을 두는 것 자체는 과거 결정례에 빗대어 볼 때 불공정한 조항은 아니다"는 입장.

다만 "요즘같이 중대한 사정이 생긴 경우 고객과 예식장이 협의해 변경할 수 있는 조항을 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신현정입니다. hyunspiri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이예람 : 진짜 결혼해보지도 않은것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지일 아니라고 막 내뱉네. 어이가없어서 ㅋㅋ..그게 그렇게 바로 할수있을만큼 간단한일인줄아나?..ㅋㅋ 돌대가리들한대씩 쳐주고싶다..
빈두열 : 큰일이네용나도결혼해야하는데요
귀엽둥이민구 : ㅋㅋㅋㅋㅋ 웃김
정호준 : 이 시국에 결혼식 날짜를 잡은것도 도무지 이해불가 .. 축의금도 손해 볼텐데 ....
결혼이야 늦게라도 하면 되잔아~
결혼식은 그냥 단순한 예식일 뿐이지 ... 혼인신고 하면 법적 부부가 되는건데
혼인신고 먼저 하고 결혼식은 늦게 해도 된다. 결혼식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재혁 : 돈에 눈이 멀었네요ㅋㅋㅋㅋㅋㅋ 양심 없네ㅎ
그랜드슬램만루홈런 : 예식 한번에 평균 3000천만원 들었을텐데
머리 아프네 거금에 비해 관련 조항이 없긴하다.
그만큼 다들 쌩돈 덥석덥석 내왔다는거겠지
2주 전에 취소 안되는 이유가 따로 있나?
연희 : 안타깝네요. 제가 결혼 할때도 직원분이 인원수 확대는 가능하나 , 축소는 안되니까 계약할때 인원수 예상보다 적게 잡으라고 안내 하셨어요...
잼잼재미 : 인간적으로 지금 이 시국에 결혼식을 강행하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목숨 걸고 가야할 판인데..결혼식에서 감염자도 나온 마당에 아무리 친해도 가기 무섭지... 위약금 이거 정부에서 제재를 하던가 국가적 차원이 이뤄져야 한다 신랑신부들은 축복받아야 할 날에 울며겨자먹기로 축하를 받아야는 심정이 어떻겠는가...
영댕 : 자진해서 취소해라 돈 아까워서 여럿 인생 조지지 말고 ㅉㅉ
여니 : 솔직히 내결혼식아니면 가기싫은데 핑계좋지머

결혼식 갈까 말까 ‘고민’…마스크 무장한 하객들 | 뉴스A LIVE

예식장도 문제라고 합니다.

주말을 맞아 초청받은 예식에 참석할까 말까 고민하신 분들도 적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평소보다 확 줄어든 하객수에 비용을 깎아달라는 신혼부부와 업체의 실랑이도 종종 벌어졌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달라진 예식장 풍경 김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예식장 입구에서 직원들이 하객 한 명 한 명에게 손소독제를 뿌려주고 마스크도 나눠줍니다.

[현장음]
"손 소독 부탁드립니다. 마스크 착용해주세요."

휴대용 열 감지 카메라로 체온을 측정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예식장을 찾는 하객들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예식장 관계자]
"코로나 때문에 인원(하객)이 오신다는 분이 덜하니까 축의만 드리겠다는 전화도 (혼주 분들께서) 받으신다고."

또다른 예식장.

하객들이 감소할 걸 예상해 준비한 식사도 미리 줄였지만 손님들이 생각보다 더 오지 않았습니다.

[김영관 / 혼주]
"걱정이 돼서 (하객용 식권) 50개를 미리 줄였는데 실제로는 50개가 더 줄어서 100개 줄어든 것입니다."

그래도 집안의 큰 경사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온 하객들은 대부분 마스크 착용했습니다.

[김광휴 / 경남 창원시]
"걱정되는 부분도 있고 상대방을 위한 배려로 마스크를 벗지 않고 축하해주려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하루에도 수차례 결혼식이 열리는 데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이다 보니 꺼려지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김다솔 / 서울 송파구]
"코로나 때문에 올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래도 마스크 쓰고라도 와야 할 것 같아서 왔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결혼식 마저 바꿔버리고 있습니다.

채널A뉴스 김태영입니다.

live@donga.com
영상취재 : 박영래 김한익 정승환
영상편집 : 유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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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준 : 이 시국에 결혼식 날짜를 잡은것도 도무지 이해불가 .. 축의금도 손해 볼텐데 ....
결혼이야 늦게라도 하면 되잔아~
결혼식은 그냥 단순한 예식일 뿐이지 ... 혼인신고 하면 법적 부부가 되는건데
결혼식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시영파파 : 저도 이영상보고 예식장갑에 소독제 뿌리고 살균하면서 끼고 다닙니다.
엽문 : 결혼을 해보고서나 이야기해라...
결혼식장만 취소하는게 아니라 다른것도 다 문제다
영댕 : 마스크쓰면 안전한줄 아네 자진해서 결혼식 취소해라 남 인생 조지지 말고 ㅉㅉ
한수정 : 사진촬영은? 부페는? 신혼여행 가는것도 개짜증나겠다 ㅡㅡ
마동석 : 애지간하면 결혼식도 미루고 좀 하자
진짜 조심해서 나쁠건없잖아~ 지금 시기엔
박지연 : 호들갑들 떨고있네

결혼준비 꿀팁, '웨딩홀' 할인 받는 법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비밀 정보 누설

하이 빕스 :)

오늘도 고급 정보만 풀어 놓는 애슐리입니다 ㅎㅎ
저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있으며, 웨딩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증인원에 따라 캐시백이 불가한 곳도 있으니, 자세한 정보는
해당 업체에 문의해보세요!
(웨딩홀에 먼저 물어보면 안된다는 것 쯤은 이제 아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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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 웨딩홀 캐시백 혜택은 현금10만원 ~ 쿠폰혜택 20만원 등 업체마다 정책이 수시로 변경되오니 자세한 사항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면 정확한 정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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